서비스형(SaaS) 도입
수억 원대 초기 개발비와 긴 구축 기간 없이, 구독형으로 즉시 시작합니다.
블록체인 서비스 최초 CSAP 인증 SaaS로, DID·지갑·개인데이터저장소(PDS)·분산저장(BFS) 기반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 구독형으로 도입합니다. 신청 4단계, 최대 1주일 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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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ID 2.0공공기관이 SaaS형 서비스를 도입하려면 CSAP 같은 엄격한 보안인증을 통과한 제품이어야 합니다. 블록체인 분야에는 CSAP 인증을 받은 SaaS가 사실상 없었습니다. 기관마다 최소 1년, 초기 구축비 수억원을 들여 직접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사이 정부는 2024년 블록체인 지원사업을 총 200억원·14개 규모로 늘렸습니다. 블록체인 활용 수요가 가장 큰 분야 역시 정부·공공입니다.
출처: KISA 2024년도 블록체인 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국가승인통계 제127017호)
복수응답 기준.
기관마다 같은 블록체인, DID를 따로 구축하고 유지보수합니다.
기관, 서비스마다 앱과 인증이 흩어져 사용자 경험이 끊깁니다.
신원 데이터를 직접 보관해야 하고, 반복 인증 부담도 큽니다.
CSAP 없는 서비스는 공공 조달 검토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기관마다 따로 짓지 않고, 공동 인프라를 구독형으로 함께 씁니다.
흩어진 앱, 인증을 하나로 이어, 사용자 경험이 끊기지 않습니다.
신원 데이터를 직접 쌓아두지 않아, 반복 인증 부담이 줄어듭니다.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갖추고 조달에 등록돼 있어, 보안과 조달 요건을 바로 충족합니다.
CSAP 인증을 받은 공동 인프라를 구독형으로 도입해, 예산·기간·운영 부담을 덜고 시작합니다.
수억 원대 초기 개발비와 긴 구축 기간 없이, 구독형으로 즉시 시작합니다.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하고 조달에 등록돼 있습니다.
신청 4단계를 거쳐 최대 1주일 안에 서비스를 적용합니다.
기관마다 흩어진 앱·인프라를 공통 인프라로 통합합니다.
신원 증명의 발급·검증부터 보관·제출을 위한 지갑, 개인 데이터 저장소, 대용량 분산 저장까지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정보만 선택 공개(Selective Disclosure)로 제출하고, 기관은 개인정보 보관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위·변조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신원·자격 증명을 발급하고 검증합니다.
사용자가 증명을 보관하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제출합니다.
데이터를 사용자 통제 아래 두고, 기관 보관 부담을 줄입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여러 곳에 나눠 저장해, 위·변조 없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