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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메타, 리스크엑스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디지털 금융 사업’ 본격 추진

2026.01.22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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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메타가 구조화상품 설계 및 AI 분석 전문 기업인 ‘리스크엑스(RiskX)’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한국의 금융 상품을 글로벌 투자자들이 더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국경 간 투자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세한 협약 내용과 기대 효과를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1월 22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리스크엑스의 금융 상품 분석 노하우와 파라메타의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을 하나로 합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사는 디지털 채권 및 구조화상품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온보딩(가입 및 인증) 및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 협력을 모색합니다.

  • 크로스보더(국경 간) 투자자 온보딩 혁신
  • 결제 및 정산 프로세스의 효율화
  •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전반적인 혁신

현재 국내 금융 시장에는 수익률이 우수한 구조화 채권이나 지수 연계 상품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하지만 해외 투자자가 이 상품들에 투자하려면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 요건 충족의 어려움
  • 복잡하고 번거로운 서류 절차
  • 국제 송금 지연 및 높은 수수료 등 물리적·제도적 장벽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글로벌 자금의 유입이 원활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양사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파라메타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파라스타(ParaSta)’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 온체인 KYC 도입: 투자자의 신원 확인(KYC) 정보를 블록체인상에 안전하게 기록하여, 매번 반복되는 복잡한 인증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접목: 기존 국제 송금망 대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와 정산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의 신원 확인부터 상품 가입, 결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차세대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구현하고, 시범 사업(PoC)을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디지털 자산 기술이
실제 금융 비즈니스와 결합해 창출할 수 있는 시너지를 모색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리스크엑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파라메타 김종협 대표

  • 그동안 우수한 국내 구조화상품이 있음에도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파라메타의 기술력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 전 세계 투자자들이 리스크엑스가 설계하고 추천한 한국의 상품을 마치 로컬 서비스처럼
  •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리스크엑스 윤장혁 대표

파라메타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이 실물 금융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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