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헤럴드 머니페스타 2025’ 행사에 파라메타가 참가해 웹3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부스에서는 하나월렛과 슈퍼사이클(Supercycl) 체험존을 함께 구성해, 최대 3만 원 상당의 코인을 리워드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최대 3만 원 코인 받아가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하나월렛 앱을 설치하고 추천코드를 입력하면 스텔라루멘(XLM) 20개를 즉시 수령할 수 있었으며, 이 코인은 USDC로 교환 후 국내 거래소로 전송하는 데까지 2~3분이면 충분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실물 결제가 불가능하지만, 호주에서는 카드 연동을 통한 실물 결제 서비스가 이미 운영 중이며, 이러한 사례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 서비스의 실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서, 파라메타의 기술이 실제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하나월렛은 파라메타의 ‘Parameta T’ 플랫폼을 통해 발행된 코인을 활용하고 있으며, 해당 플랫폼은 API 기반의 토큰 발행·상환·분배·모니터링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특화 인프라입니다.
이날 함께 소개된 슈퍼사이클(Supercycl)은 현재 출시를 준비 중인 차세대 통합 트레이딩 플랫폼입니다.
여러 해외 거래소 계정을 한 번에 연결해 자산과 거래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트레이딩 성과를 시각화해주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주요 타깃 거래소에는 OKX, Bybit, Gate등 글로벌 대형 거래소들과 주요 DEX인 Hyperliquid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코인 투자는 변동성이 커서 선뜻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오늘 처음으로 코인을 받아보고 직접 써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볼 용기가 생겼다
현장방문자 (직장인)
이 날 파라메타 김종협 대표는 현장 강연에서 “디지털 금융혁신, 스테이블코인으로 여는 새로운 투자시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KYC(본인인증), 결제, 정산까지 통합하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핵심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머니페스타는 단순한 금융 박람회를 넘어, 일반 소비자들이 디지털 자산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기회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파라메타는 앞으로도 일상에 녹아드는 웹3 경험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