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메타가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서 참여하고 있는 NH투자증권 토큰증권 협의체 'STO 비전그룹'의 출범식이 지난 24일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STO 비전그룹?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자본시장법 편입에 따라 토큰증권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기업간 협의체로, 파라메타와 NH투자증권을 비롯해 다양한 유관 영역의 대표 기업 8개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범식에는 NH투자증권(정영채 사장), 파라메타(김종협 대표), 한국기업평가(김기범 대표), 그리너리(황유식 대표), 서울거래비상장(김세영 대표), 트레져러(김경태 대표), 투게더아트(이승행 부대표), 블록오디세이(김기영 대표)가 참여하였습니다. 출범식에서는 '건전한 STO 생태계 조성 및 토큰증권 플랫폼 표준 정립'이라는 지향점과 고객지향, 협업우선, 업계선도 등 3가지 원칙도 공개되었습니다.
파라메타는 STO에 필요한 모든 기반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라메타 S(Parameta S)를 통해 협의체 및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가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파라메타 S(Parameta STO as a Service) 관련 최근 진행 사항
- 23.3 파라메타-유하, STO 활용한 '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 구축 위해 협업
- 23.3 파라메타, 그리너리와 '탄소배출권 조각투자 플랫폼 구축' 위해 협력
- 23.3 파라메타-스피젠-파이프라인, STO 활용한 모빌리티 조각투자 및 멤버십 NFT 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 23.2 파라메타, NH투자증권 토큰증권 협의체 ‘STO 비전그룹’ 참여
- 23.2 파라메타, '서울거래 비상장'을 운영하는 피에스엑스와 '토큰증권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 위해 맞손
- 23.2 파라메타, 웹3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파라메타 서비스(Parameta Service)’ 출시
관련 기사 (출처)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2023.03.26
NH證, 토큰증권 협의체 'STO 비전그룹' 발족
STO 생태계 조성·토큰증권플랫폼 모색
정영채 사장 "연내 협업 모델·성과 도출"

NH투자증권이 새정부가 혁신금융 일환으로 추진하는 토큰증권발행(STO)을 본격 추진한다.
NH투자증권은 토큰증권 협의체 ‘STO 비전그룹’ 출범식을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파크원 타워2)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건전한 STO 생태계 조성 및 토큰증권 플랫폼 표준 정립’이라는 지향점과 △고객지향 △협업우선 △업계선도 등 3가지 원칙도 공개했다.
NH투자증권은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토큰증권 제도와 업계 동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다양한 산업군의 목소리를 모아 연내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협업 모델도 발굴한다. 또 STO 비전그룹 참여 목적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협의체를 확대할 방침이다.
STO 비전그룹은 NH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조각투자사업자, 비상장주식 중개업자, 블록체인 기술기업, 기초자산 실물평가사 등이 참여 실무 논의를 위한 협의체로 지난 2월 구성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을 포함해 이승행 투게더아트 부대표, 김세영 서울거래비상장 대표, 김기영 블록오디세이 대표 등 영역별 대표자 8명이 참석했다.
정 사장은 “STO 비전그룹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 모델이 있어 시장 경쟁력 측면에서 차별성을 갖췄다고 생각한다”며 “참여사 간 동등한 지위를 갖고 토큰증권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통해 선도적인 토큰증권 사업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