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콘루프입니다.
최근 CIO닷컴이 실행한 CIO 현황 설문조사에서 기술 리더들이 지목한 2021년을 견인할 기술 중, 블록체인이 재부상할 기술의 하나로 꼽혔습니다. 관련 기사 공유해 드리며, 기사 전문은 본 포스트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웨어러블 역주행? … CIO들 지목한 2021년 '파괴적' 기술 10가지
‘붕괴(disruption)’는 예전에도 IT 분야에서 유행하던 표현이었다.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나타난 각종 ‘붕괴’는 종전과 사뭇 다른 것이었다. 팬데믹으로 인해 기술 분야에 지각변동이 발생했고 일부 접근방식과 시스템이 중단되었으며 다른 것들의 도입 속도가 빨라졌다.
최근 CIO닷컴이 실행한 CIO 현황 설문조사에서 기술 리더들은 AI와 ML을 2021년에 기업 운영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꼽았다. 또한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가 성숙해가는 가운데, 블록체인, 웨어러블 등 잠시 소강 상태였던 기술이 재부상할 것으로 관측하는 이도 있었다.
우리는 IT 리더 및 산업 분석가들에게 2021년에 가장 파괴적인 잠재력을 가진 기술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물어보았으며, 일부는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각광받을 기술에 관해 이야기했다.
1. AI 및 ML
2. 빅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3. 5G
4. 블록체인(Blockchain)
제데다(Zededa)의 생태계 부사장 제이슨 쉐퍼드는 기업들의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몇 가지 이유로 감소하기는 했지만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신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IT 리더 중 24%는 2021년에 블록체인의 파괴적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CIO 현황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기업 블록체인이 풀어야 할 숙제로 쉐퍼드는 “노출에 대한 두려움, 공공 체인에 필요한 연산력, 명확한 표준의 부재(이더리움(Ethereum), 하이퍼원장(Hyperledger), IOTA 등 블록체인이 데이터 자체의 품질이 아니라 스마트 계약만 추적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쉐퍼드는 신뢰의 패브릭이 있으면 여러 시스템들 사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산업계의 노력으로는 리눅스 재단의 트러스트 오버 IP(Trust over IP) 노력이 있으며 새로운 알바리움(Alvarium) 프로젝트도 장치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을 용이하게 할 것이다
제데다(Zededa) 생태계 부사장 제이슨 쉐퍼드
5. 클라우드 및 SaaS
6.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7. 드론(Drone)
8. 디지털 비서
9. 웨어러블(Wearable)
10.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
- 출처: CIO
- 원문: https://www.ciokorea.com/news/186923
블록체인·웨어러블 역주행?··· CIO들 지목한 2021년 ‘파괴적’ 기술 10가지
‘붕괴’(disruption)는 예전에도 IT 분야에서 유행하던 표현이었다.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나타난 각종 ‘붕괴’는 종전과 사뭇 다른 것이었다. 팬데믹으로 인해 기술 분야에 지각변동이 발생했고 일부 접근방식과 시스템이 중단되었으며 다른 것들의 도입 속도가 빨라졌다.최근 CIO닷컴이 실행한 CIO 현황 설문조사에서 기술 리더들은 AI와 ML을 2021년에 기업 운영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꼽았다. 또한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가 성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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