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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금일(8일) 오후 4시 청와대에서 가진 문재인 대통령 업무보고 중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정부 혁신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 자세히 다룬 관련 기사의 일부 내용을 공유 드리며, 전문은 본 포스트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안부 업무보고 "정부혁신 통해 디지털 전환 선도...국민참여 촉진에 주력"
행정안전부가 올해부터 산업 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공유하는 '공공데이터 개방 2.0'을 추진한다. 국민 생활과 관련된 행정정보를 민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공하는 '국민비서' 서비스도 도입한다.
행안부는 올해 정부 혁신으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 2.0'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 산업 가치가 높은 국가 중점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중점 개방한다. 범정부 데이터 공유·분석·활용 기반으로서 '공동활용데이터 등록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정부통합데이터분석센터'를 신설한다.
행안부는 공무원증·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신분증과 주민등록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300종의 전자증명서를 발급한다. 공공 부문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증명시대를 연다. 비대면 업무 환경에 대응, 5세대(5G) 통신 국가망 구축을 추진한다.
민간인증서로 공공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기반을 확산하는 한편 통합 신분증명(ID) 하나로 다수의 공공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디지털원패스'도 확대한다.
지역균형 뉴딜, 자치분권 2.0을 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정부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 출처: 전자신문
- 원문: https://www.etnews.com/20210308000136
